G5 분양 임박…벌써부터 문의 폭주

송도신도시 분양 정보

G5분양

3월 분양예정

[부동산정보신문]손동선  인천취재기자

송도국제도시 분양시장의 최종 종착역으로 불리는 G5 블록이 2026년 5월 분양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센트럴파크와 워터프론트, 국제업무지구를 동시에 품은 사실상 송도 마지막 노른자위 주거지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실수요자와 투자자 문의가 급증하는 분위기다.

 

■ “송도에서 더 이상 나올 땅이 없다”

송도국제도시 G5 블록은 송도 1~6공구 개발의 정점에 위치한 마지막 대규모 주거 가능 부지다.

이미 센트럴파크 주변은 대부분 개발이 완료됐고, 워터프론트 역시 단계별 조성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신규 분양 자체가 희소한 상황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송도에서 ‘입지·규모·브랜드’를 모두 갖춘 신규 분양은 G5가 사실상 마지막”이라며

“이번 분양을 놓치면 신축 진입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총 1,544세대 대단지…수요층 전방위

G5 블록은 아파트 1,544세대, 오피스텔 96실, 대규모 판매시설이 결합된 주상복합 단지다.

대단지 프리미엄과 함께 실거주, 갈아타기, 투자 수요까지 전 수요층이 동시에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구조다.

특히 전용 84㎡ 중심 구성 가능성이 거론되며,

신혼부부·생애최초

송도 내 갈아타기 수요

수도권 투자 대기 수요

가 한꺼번에 몰릴 가능성이 높다.

 

■ 분양가 11~12억 원대 전망…“그래도 싸다는 말 나온다”

시장에서는 전용 84㎡ 기준 11~12억 원대 분양가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하지만 인근 센트럴파크·워터프론트 신축 시세를 고려하면 분양가 대비 입지 경쟁력은 오히려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송도에서 이 입지에 새 아파트를 이 가격에 잡을 기회가 또 있겠느냐”며

분양 당시엔 비싸 보일 수 있지만, 입주 시점에는 평가가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다.

 

■ 청약 전략은 ‘지금부터 준비’

G5 블록은 2026년 청약 판도를 가를 단지로 평가된다.

가점이 높은 수요자는 일반공급, 가점이 낮은 수요자는 생애최초·신혼부부·추첨제 전략이 필수다.

이미 시장에서는

“청약통장, 소득, 무주택 요건부터 먼저 점검해야 한다”

는 말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다.

 

■ “정보 빠른 사람이 결국 당첨에 가까워진다”

분양 일정이 가까워질수록 정보 비대칭은 더 커질 전망이다.타입 구성, 특별공급 비율, 분양가 윤곽이 나오는 순간 

문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 업계 한 관계자는 “지금은 고민할 때가 아니라 준비할 시점”이라며

“G5는 관심을 가지는 순간 이미 경쟁자”라고 강조했다.

https://blog.naver.com/y5434846/224149807274

 

상담문의:032-851-3322

 

 

작성 2026.01.17 12:03 수정 2026.01.17 13:44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부동산정보신문 / 등록기자: 손동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