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팀미션 사기’ 확산… 법무법인 신결, 피해 구제 총력

최근 SNS와 오픈채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팀미션사기’,'팀미션보이스피싱’,‘팀미션부업사기’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팀미션 참여’, ‘공동 과제 수행’, ‘부업 프로젝트’ 등을 미끼로 고수익과 인센티브를 약속한 뒤, 참가비나 선입금을 받아 챙기고 잠적하는 전형적인 사기 수법이다.


법무법인 신결에 따르면, 팀미션 관련 사기 상담 건수는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10대~30대의 젊은 층이 주요 피해 계층으로 나타나고 있다.


가해자들은 “팀미션을 함께 수행할 인원을 모집한다”며 접근해 참가비 또는 예치금을 요구하고, “과제를 완료하면 더 큰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유혹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피해자의 돈과 개인정보만 탈취한 뒤 잠적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단순한 부업 사기를 넘어, ‘팀미션보이스피싱’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가짜 과제 수행 사이트나 해외 플랫폼을 만들어 송금이나 인증 절차를 요구하고, 


이를 통해 금융정보를 빼내는 수법이다. 또한 ‘팀 단위 보상형 부업’처럼 포장한 팀미션부업사기 사례도 다수 보고되고 있다.


법무법인 신결 관계자는 “팀미션 사기는 단순한 소액 사기가 아닌, 조직적인 보이스피싱 및 금융사기와 연결된 범죄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며 


“피해 발생 시 즉시 대화 내용 캡처, 송금 내역, 모집 게시글 등의 증거를 확보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법무법인 신결은 팀미션 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피해회복 대응 TF팀을 상시 가동하고 있으며, ▲형사 고소 및 계좌추적 ▲공동소송을 통한 피해금 환급 


▲심리·법률 상담 지원 등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천 명의 피해자를 구제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기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법적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법무법인 신결 측은 “쉽게 돈을 벌 수 있다, 단기간 고수익이라는 문구는 대부분 사기의 시작”이라며“특히 온라인상에서 계약서 없이 선입금이나 개인계좌 송금을 


요구하는 행위는 반드시 의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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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1.21 11:28 수정 2026.01.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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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