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신결, 주식 리딩방 사기 피해자 지원 본격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주식리딩방사기와 주식리딩사기, 그리고 허위 투자 정보를 이용한 주식사기가 급증하면서, 투자자들의 피해 회복과 법적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법무법인 신결(대표변호사 신태길)은 주식리딩방사기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법률 지원 TF팀을 본격 가동하며 피해 구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른바 ‘주식 리딩방 사기’는 전문 투자자나 증권 전문가를 사칭해 유료 리딩방을 개설한 뒤, 허위의 종목 추천이나 허위 수익 인증을 통해 투자자를 유인하는 방식이다. 


피해자들은 ‘고수익 보장’, ‘내부 정보 제공’ 등의 문구를 믿고 가입비와 수수료를 지불하지만, 실제로는 손실만 남기고 운영자는 잠적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 메신저 앱을 통해 피해자를 모집하거나, 유튜브·SNS에서 유명 인플루언서의 이미지를 도용해 신뢰를 얻는 등 수법이 점점 정교해지고 있다.


신태길 변호사는 “주식리딩방사기는 단순한 투자 실패가 아닌 조직적 금융범죄에 해당한다”며 “피해자들이 주저하지 말고 형사 고소와 손해배상 청구 등 적극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법무법인 신결은 피해자들의 실질적 구제를 위해 ▲형사 고소 대리 ▲민사 손해배상 소송 ▲사기범 계좌 추적 및 자산보전 신청 등 종합적인 대응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유사 피해를 입은 투자자들의 공동소송(집단소송) 체계를 마련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피해 회복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피해자들이 초기 단계에서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며, 증거 수집 방법 및 금융기관 신고 절차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신 변호사는 “투자 전에 반드시 해당 리딩방 운영자나 컨설턴트가 금융투자업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고수익 보장’, ‘손실 제로’ 등의 표현은 


대표적인 주식사기 신호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미 피해를 입은 경우, 송금 내역·대화 캡처·홍보 메시지 등 증거를 확보하고, 신속히 법률 전문가와 상담해 형사·민사 절차를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법무법인 신결은 이번 주식리딩방사기 피해자 지원 강화 외에도 온라인 금융사기 전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정기 세미나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금융감독원 역시 주식리딩사기 및 불법 리딩방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운영 중인 ‘피해회복 대응 TF팀’을 통해 현재까지 수천 명의 피해자 구제에 나서고 있다.


전문가들은 “주식리딩방사기 피해 발생 시 지체 없이 금융감독원 불법금융신고센터(1332) 또는 경찰(112)에 신고하고, 법무법인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피해 최소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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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1.21 11:34 수정 2026.01.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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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