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교육부 인증기관의 협약으로 융합교육시작

사단법인 지구사랑환경보호운동본부-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 MOU… "환경·생명 교육의 새 지평"

환경부 인증을 받은 사단법인 지구사랑환경보호운동본부와 교육부 인증을 받은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은 2026년 1월 21일 오후 1시, 지구사랑환경보호운동본부 사무실에서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라는 두 기관의 핵심 가치를 융합해 환경부터 ESG 교육 등, 지속가능 캠페인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협약식 현장과 주요 참석자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사단법인 지구사랑환경보호운동본부에서는 신선우 총재와 김항중 사무총장, 사업본부장, 교육본부장이 대표로 나섰으며,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측에서는 김보미 이사장, 권애자 사무국장, 김상근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김보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공익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환경단체를 통해 양 기관이 교육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신선우 총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부터 전국적으로 환경·생명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자"고 호소하며 양측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악수를 교환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신선우 총재(사단법인 지구사랑환경보호운동본부)와 김보미 이사장(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사진출처: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 협동조합]

 

◆ 협약의 상세 내용과 기대효과

 이번 MOU는 교육 분야에서 장기적 협력을 명문화한 것으로, 구체적 실행 계획이 포함돼 실효성을 높였다. 주요 협력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공동 프로그램 개발: 환경보호(기후변화·생태계 보전)를 통합한 세미나, 워크숍, 법정의무교육 운영.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 콘텐츠 제작.
  2. 자원·인력 교류: 강사 풀 상호 제공, 교육 자료 공유, 봉사단 파견으로 현장 중심 교육 강화.
  3. 캠페인 및 행사 연계: 지역 환경 축제, ESG 워크숍, 부모·교사 대상 캠페인 공동 추진. 매년 최소 10회 이상 대규모 행사 목표.
  4. 성과 공유: 공동 연구, 성과 보고서 발간으로 교육 효과 데이터화 및 확산.​
  5.  

 이러한 협력은 특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환경 인식을 동시에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의 교육 전문성과 지구사랑환경보호운동본부의 환경 운동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하며, 궁극적으로 '소외 없는 지속가능 사회' 실현에 앞장설 전망이다.​

 

◆ 사회적 파급력과 향후 계획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tie-up을 넘어, 사회적협동조합과 사단법인의 모범적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은 2026년 상반기 내 첫 공동 워크숍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교육을 추진하며, 정부·지자체와의 추가 연계를 모색할 계획이다. 교육 전문가들은 "환경과 생명 교육의 융합이 청소년 문제 해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문의: 사단법인 지구사랑환경보호운동본부(신선우 총재) /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김보미 이사장)

 

 

작성 2026.01.21 22:58 수정 2026.01.2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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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