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지휘하는 인간이 되어라

AGI 시대, 다시 인간을 공부해야 할 이유

기술의 시대에 가장 강력한 무기는 인문학이다

AI 이후에도 남는 것, 인간의 사유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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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더 이상 도구가 아니다.이제 우리는 지능과 공존하거나지능에 종속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시대에 서 있다.AGI 최강 수업』은 “AI가 인간을 대체하는가?”라는 질문을 넘어 “AI 시대에 인간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던진다.이 책은 기술을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AI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인간의 가치와 역할을 분명히 짚어낸다.

<이미지출처: 정병태 교수 제공>

이 책은 AI 혁명이 일자리의 종말이 아니라 인간 역할의 재편임을 강조한다.반복·분석·계산은 AI의 영역이 되고,인간은 질문·판단·통합·의미 부여의 주체로 이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에이전틱 AI와 AGI의 등장은명령을 기다리는 AI”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지능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이때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 숙련이 아니라 통제·윤리·철학·비판적 사고 능력임을 분명히 한다.

 

작성 2026.01.23 18:32 수정 2026.01.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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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