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 제 6·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 향토문화 보존을 위해 발족한 보존회

- 무형문화재 지정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는 지난 21일 영덕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올해 첫 정기총회를 열어 6대 김영란 회장과 7대 최후남 회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02년 향토문화 보존을 위해 발족한 보존회는 자생적인 활동을 통해 영덕 월월이청청이 2009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바 있다.

 

취임한 최후남 회장은 영덕월월이청청은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담은 소중한 유산이라며,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열린 전통문화로 발전시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 함께한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영덕월월이청청은 영덕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군민의 자긍심이라며, “전승 활동과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행정에서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6.01.24 10:51 수정 2026.01.24 18:42

RSS피드 기사제공처 : SF뉴스 / 등록기자: 박재효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