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일의 본질을 다시 묻다… ‘2026 일잘러 페스타’ 7월 코엑스 마곡서 개최

AI·자동화·조직문화까지 아우르는 업무 혁신 플랫폼

200개사 300부스, 1만 명 참관 규모로 확대 개최

3월 27일까지 참가 기업 대상 얼리버드 최대 15% 할인

 

 AI와 자동화 기술의 확산, 협업 환경의 변화, 조직문화와 업무 방식의 재편이 전 산업 전반의 공통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일의 본질과 미래 업무 환경을 조망하는 ‘2026 일잘러 페스타’가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MICE 전문기업 더피엠디와 HR 커뮤니티 기고만장이 공동 주최하며, ‘Work, Re:design(일의 본질을 묻다)’를 주제로 기술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와 조직 혁신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2025 일잘러 페스타’에는 총 6,374명이 방문했으며, 이 중 실무자가 43%, 부서 리더급이 23.5%를 차지해 높은 전문성과 비즈니스 교류 효과를 입증했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0개사 300부스, 1만 명 참관 규모로 확대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며, 3월 27일까지 신청 시 최대 15% 참가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전시장에서는 △AI·업무 프로세스 △마케팅·세일즈 자동화 △스마트오피스 및 가구 △조직문화·커뮤니케이션 △역량 개발·성장 플랫폼 △문구·데스크테리어 등 업무 전 과정을 아우르는 솔루션이 전시된다.

 

 특히 참관객이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맞는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AI 특별관, 프리미엄 문구관, 자기계발 및 커리어 콘텐츠를 큐레이션한 ‘일잘러 서재’ 등 다양한 특별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업무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Work Trends Conference’, 조직과 기술 변화를 다루는 ‘인(人)Sight 포럼’, 공공 분야 혁신을 조망하는 ‘GOV:Tech Conference’ 등 전문 컨퍼런스와 세미나가 진행된다. 리더를 위한 ‘Leaders Day’, 실무자 대상 ‘일잘러 스킬업 아카데미’ 등 직장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더피엠디 김남순 대표는 “2026 일잘러 페스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가 이뤄지는 플랫폼”이라며 “기업에는 신규 리드 발굴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의 기회를, 개인에게는 직무 역량 강화와 업무 혁신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상세 프로그램 확인 및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작성 2026.01.26 09:05 수정 2026.01.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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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