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 미아 더 퍼스트, 서울 강북 삼양사거리 초역세권 10년 민간임대 공급

청약통장 무관·HUG 100% 보증·주택수 미포함·임차권 전매 가능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698-1번지 일대에 ‘라포르 미아 더 퍼스트’가 10년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9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1·59·74·84㎡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세대당 주차 약 1.21대(총 603대)가 확보된다.


기업형 장기 일반민간임대로 운영되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무주택 요건 없이 신청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2년 단위로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하다. HUG 전세보증 100% 가입으로 원금이 보장되며, 취득세·재산세·종부세 부담이 없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임차권 전매와 전전대가 허용된다. 입지는 삼양사거리역(우이신설선) 초역세권이며, 미아사거리역(4호선)도 도보권이다. 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구까지 30분 내외 이동이 가능하다. 주변에 롯데·현대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병원·관공서·체육시설이 풍부해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번호 1800-8919

작성 2026.01.26 11:43 수정 2026.01.26 22:50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부동산정보신문 / 등록기자: 정현화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