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698-1번지 일대에 ‘라포르 미아 더 퍼스트’가 10년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9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1·59·74·84㎡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세대당 주차 약 1.21대(총 603대)가 확보된다.
기업형 장기 일반민간임대로 운영되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무주택 요건 없이 신청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2년 단위로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하다. HUG 전세보증 100% 가입으로 원금이 보장되며, 취득세·재산세·종부세 부담이 없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임차권 전매와 전전대가 허용된다. 입지는 삼양사거리역(우이신설선) 초역세권이며, 미아사거리역(4호선)도 도보권이다. 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구까지 30분 내외 이동이 가능하다. 주변에 롯데·현대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병원·관공서·체육시설이 풍부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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