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 경의중앙선 문산역 1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탁 트인 부지가 눈에 들어왔다.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닿을 수 있는 이곳은 향후 파주 문산의 스카이라인을 재편할 **‘문산역 벽산블루밍 파르페온’**의 건설 예정지다. 역에서 단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성인 걸음으로 채 20초가 걸리지 않았다. 말 그대로 ‘초역세권’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 입지다.
■ 40층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문산의 미래
‘문산역 블루밍 파르페온’은 지하 4층부터 지상 40층이라는 압도적인 규모로 들어선다. 완공 시 문산 일대에서 가장 높은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현장에서 만난 한 부동산 관계자는 “문산역 인근은 전통적인 상권과 주거지가 밀집해 있지만, 40층 높이의 신축 주상복합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물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KTX 호재와 광역 교통망, 서울이 더 가까워진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단어는 단연 ‘KTX’였다. 이미 개통된 GTX-A 노선에 이어, 2030년 개통예정인 KTX문산역 등 교통 개발 호재들은 문산을 더 이상 경기도의 외곽이 아닌, 서울 생활권의 연장선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이곳은 경의중앙선을 통해 디지털미디어시티, 홍대, 공덕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직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로망 확충을 통해 자차 이동 편의성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역세권 입지에 광역 교통망까지 더해지며 미래 가치를 선점하려는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이유다.
■ “내 집처럼 살고, 결정은 나중에” … 민간임대의 파격 조건
최근 금리 인상과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문산역 블루밍 파르페온’이 내세운 ‘10년 장기 일반 민간임대’ 방식은 신의 한 수로 평가받는다.
임대 기간 동안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 주택 관련 세금 없어서 10년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는 물론, 안정적인 자산 가치 상승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파주 문산의 주거 지도를 바꿀 40층의 거대한 변화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문산역 블루밍 파르페온’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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