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파트 전세가 수준인8~12억 원대로 실사용 면적48평(119타입) 선점 기회 -
청라최초'멀티 발코니' 적용... 전용119㎡ 선택 시40평대아파트 이상의 개방감 - 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및7호선 연장 호재로'지금이 가장 저렴한 시기' 인식확산
서울의아파트 가격이25평형(전용59㎡)조차평균10~12억 원을 상회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넓은 주거 공간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청라국제도시로 눈을 돌리고있다. 특히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서울의 소형 아파트 가격으로40평대아파트급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잔여 세대 분양에 속도가 붙고 있다.
■ 발코니의마법... 전용119㎡가 실사용 면적'48평'으로
청라피크원 푸르지오의 가장 큰 강점은 청라 최초로 도입된 ‘멀티발코니’ 설계다.일반적인 오피스텔이 발코니가 없어 실사용 공간이 좁았던것과 달리, 이 단지는 전용119㎡ 타입 기준으로 약11평 이상의 발코니 공간이 서비스로제공된다. 이를 통해**실사용 면적이 약48평(157㎡)**까지늘어나는데, 이는 일반적인40평대 아파트의 실사용 면적을 상회하는 수치다.
현재 이 타입의 분양가는 층수와 향에 따라 8억 원대에서12억 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이는 서울 주요 지역의25평 아파트 매매가는 물론, 일부 지역의 전세가와도 맞먹는 수준이어서'넓은 집'을 갈망하는 상급지 이동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대표문의번호1877-5747)
■84타입도 아파트30평형대 능가하는 공간 효율성
주력평형인 전용84㎡ 타입 역시 약6.7평의 발코니가 더해져 실사용 면적이 약32평에달한다. 서울에서20평대 아파트 가격으로 청라에서는 방3개, 화장실2개에넓은 거실과 발코니까지 갖춘 완벽한 주거 환경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셈이다.
부동산전문가는 "서울의 좁은 아파트에서 층간소음과 주차난에 시달리던 젊은 세대들이 청라의하이엔드 인프라와 넓은 실면적에 매료되어 이동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특히 피크원 푸르지오는49층초고층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까지 더해져 자산 가치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 금융혜택과 인프라 호재가 선사하는'확실한 저점'
가격적메리트에 더해 파격적인 금융 조건도 눈에 띈다. 1차 계약금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입주 시까지 추가 자금 부담 없이서울25평 가격보다 저렴하게'청라의40평대 주거지'를확보할 수 있다.
또한, 단지인근에 서울아산청라병원이 이미 착공에 들어갔으며, 7호선국제업무단지역(예정)과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개통 등굵직한 호재들이 겹치며 향후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분양관계자는 "서울의 소형 평수에서 탈출해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분들의 문의가 압도적"이라며 "회사보유분잔여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아 오션뷰가 확보된119타입 로열층을 잡으려면 서둘러야 한다"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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