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인천취재기자 손동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일대에 위치한 일반상업지역 토지가 매물로 시장에 나왔다. 해당 토지는 최근 감정평가를 통해 약 63억2천만 원 수준의 평가액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본 토지는 다수 필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토지면적은 약 1,016㎡**다.
용도지역은 일반상업지역으로, 상업·업무시설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입지로 평가된다.
감정평가 자료에 따르면, 인근 유사 토지의 거래사례와 공시지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토지가치가 산정됐다. 일부 필지는 ㎡당 약 495만 원 수준, 중심부 대형 필지는 입지 여건을 반영해 ㎡당 약 652만 원 수준으로 평가된 바 있다.
해당 부지는 수원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있으며, 기존 상권과의 접근성이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다만 실제 개발 및 활용 여부는 관련 법규, 인허가 사항,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인 설명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해당 토지는 감정평가를 기준으로 한 자산가치가 명확히 제시돼 있어, 실수요자나 법인 투자자 입장에서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는 물건”이라며 “구체적인 개발 계획이나 수익성은 향후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본 매물과 관련된 세부 조건 및 거래 사항은 당사자 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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