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안동 에피트, 평당 1,490만 원·복층 혁신 평면 공급

발코니 확장 풀옵션 무상·110타입 복층·2029년 입주 예정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 김해 장유 안동에 ‘김해 안동 에피트’가 공급된다. 단지는 대단지 규모로 조성되며, 평당 1,490만 원으로 주변 신축 시세(평당 1,600~1,700만 원대) 대비 저렴하게 책정됐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이다. 발코니 확장 시 냉장고·세탁기 제외 풀옵션(가전·가구 무상)이 제공된다. 110타입(약 41평)은 거실 계단을 통해 올라가는 복층 공간으로 성인 서 있는 층고를 확보해 아이 놀이방·가족 거실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내부는 광폭 거실, 11인용 아일랜드 식탁,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전원주택급 여유를 제공한다. 조경 면적 4,400평과 3만 평 안동 체육공원이 인접해 공원형 주거 환경이 조성된다. 입지는 김해대학역 도보 10분 내외 역세권이며, 공항 차량 10분 거리로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에 푸르지오·힐스테이트 등 브랜드 단지가 형성돼 있다.

작성 2026.01.26 14:27 수정 2026.01.2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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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