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사회공헌이 단순한 기부와 후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기업과 기관의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조명하는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KCCI·Forbes CSR Award)’*이 오는 5월 개최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본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 JTBC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공헌 시상 제도다. 매년 사회적 책임을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그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일회성 활동이 아닌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영 철학 ▲사회공헌 정책과 실행 체계 ▲지속 가능한 성과와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ESG·CSV 경영, 지역사회공헌, 환경보전,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아동 복지, 의료·보건,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제 사회적 변화를 이끈 사례들이 심사의 핵심 기준이 된다
수상 기업과 기관에는 중앙일보 지면 보도, 포브스코리아 특집기사 게재, 포털 노출 등 폭넓은 공식 홍보가 지원되며, 시상식 현장에서는 상패와 인증서가 수여된다. 이를 통해 수상 이력은 대외 신뢰도 제고는 물론, 브랜드 가치 상승과 ESG 평가, 공공·민간 협력 확대에 활용 가능한 객관적 레퍼런스로 자리매김한다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관계자는 “오늘날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닌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라며 “공익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기업과 기관의 노력이 사회 전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말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기관·공공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 책임의 미래를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시상식 안내 및 접수 관련 문의: 운영사무국 (전화번호: 010-7592-5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