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시작과 성공을 연구하다, '프라임랩스’
창업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사업이 자리를 잡기까지, 기업이 마주하는 현실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초기 자금 부담, 홍보와 브랜딩의 벽, 정보 부족, 업종별 진입 장벽까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프라임랩스가 공식 출범했다.
“기업의 시작과 성공을 함께 연구하는 회사”
프라임랩스는 창업자와 기업이 겪는 문제를 단편적으로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가장 큰 부담이 되는 비용 문제부터, 운영 과정에서 필수적인 홍보·브랜딩, 그리고 업종별로 필요한 전문 지원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연결한다.
우선 창업 초기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자금’이다. 매장을 열거나 사업장을 꾸리기 위해 필요한 각종 시설물과 장비는 시작 단계에서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프라임랩스는 이 지점에서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창업자는 목돈 부담 없이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고, 자금 운용의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
사업이 시작되면 곧바로 필요한 것이 ‘알리는 일’이다. 하지만 광고와 홈페이지 제작은 정보 비대칭이 큰 영역 중 하나다. 프라임랩스는 불필요한 거품을 걷어낸 실질적인 광고 대행과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여기에 더해 포브스코리아, KBSN, 동아일보, 국민일보 등 주요 언론사가 주관하는 브랜드 어워즈를 통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단순한 노출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쌓는 데 초점을 맞춘 구조다.
프라임랩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자체적으로 인터넷 신문사를 운영하며 중소상공인과 기업의 소식을 직접 전달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보도자료 배포나 기사 노출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시장에서는 보다 다양한 기업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다. 이는 단순 홍보를 넘어, 기업과 시장을 잇는 정보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또한 프라임랩스는 소자본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비교적 부담이 적고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제안한다.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현실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특히 의료 분야처럼 진입 장벽이 높은 영역에서도 프라임랩스의 역할은 분명하다. 병·의원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의료기기 구매, 각종 정부지원사업 정보, 관련 기관 연결까지 한 번에 지원함으로써 의료 창업의 복잡함을 줄이고 안정적인 출발을 가능하게 한다.
프라임랩스는 결국 ‘서비스를 많이 하는 회사’가 아니라, 기업의 시작과 성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하고 설계하는 회사다. 각 단계에서 필요한 요소들을 분리하지 않고 연결함으로써, 창업자와 기업이 보다 현실적인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프라임랩스 관계자는 “창업과 사업 운영은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많은 선택과 결정이 필요하다”며 “프라임랩스는 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출발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