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 기계 결함 논란… JTBC 보도 후 ‘사후관리’가 창업 성패 가른다

중소기업 기기 고장 및 대응 미비에 점주들 분통… 당국 실태 조사 착수

롯데, 안정성 강화한 '6341kad' 출시로 무인카페 시장 신뢰 회복 나서

'무인카페'의 역설… 기계 멈추면 수익도 멈춘다

무인카페 기계 결함 논란… JTBC 보도 후 ‘사후관리’가 창업 성패 가른다

중소기업 기기 고장 및 대응 미비에 점주들 분통… 당국 실태 조사 착수

롯데, 안정성 강화한 '6341kad' 출시로 무인카페 시장 신뢰 회복 나서

 

최근 무인카페 창업 열풍이 거세지만, 정작 핵심인 기계 품질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점주들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 JTBC 보도를 통해 설치 하루 만에 고장이 난 무인카페 기계와 본사의 늦장 대응 사례가 공개되면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기기 선택의 기준이 '가격'에서 '안정성'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무인카페'의 역설… 기계 멈추면 수익도 멈춘다

이번 이슈는 일부 중소기업이 수입 및 생산하는 무인카페 기계들의 잦은 결함과 부실한 서비스망에서 비롯됐다. 무인카페는 점주가 상주하지 않는 특성상 기계 고장이 곧 영업 중단과 직결되지만, 많은 중소업체가 판매에만 급급할 뿐 AS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지 못해 점주들의 피해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당국은 논란이 된 무인카페 기계들의 품질 결함 여부와 사후 관리 실태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롯데 6341kad, 사후관리 강화로 '안심 무인카페' 모델 제시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롯데가 무인 자동화 기기인 '6341kad'를 출시하며 무인카페 시장의 구원투수로 나섰다. 롯데는 대기업만의 촘촘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장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사후관리 강화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무인카페 기기들이 보여준 잦은 소프트웨어 오류와 하드웨어 결함을 보완하여 내구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 관계자는 "무인카페는 결국 기계에 대한 신뢰가 사업의 전부"라며, "6341kad는 점주가 기계 걱정 없이 매장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완벽한 백업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업 전문가들은 "무인카페 창업 시 단순히 저가형 기계에 현혹되기보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대기업 제품이나 검증된 서비스망을 갖춘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롯데 6341kad 및 무인카페 창업 문의(클릭)

 

작성 2026.01.26 22:43 수정 2026.01.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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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