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 트렌드] 3대째 이어온 파주 농사의 힘, 파주리치농산 백미가 주목받는 이유

밥맛이 식탁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요즘, 믿고 먹을 수 있는 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경기도 파주에서 3대째 농사를 이어온 파주리치농산의 백미가 꾸준히 선택을 받고 있다. 한 톨 한 톨 정성으로 키워낸 쌀, 그리고 오랜 시간 축적된 재배 노하우가 그 이유다.


■ 청정 파주에서 3대째 이어온 전통 재배 방식


파주리치농산 백미는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비옥한 토양을 품은 경기도 파주 북부 지역에서 재배된다. 청정지역 특유의 환경과 더불어, 3대째 이어온 전통 농사 방식으로 재배해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2025년 햅쌀로 수확 후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내 밥을 지었을 때 차이를 느낄 수 있다.


■ 부드럽고 찰진 밥맛, 참드림 단일미의 경쟁력


주력 품종인 참드림은 단일미로 관리돼 다른 품종이 섞이지 않는다.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을 지었을 때 부드럽고 찰진 식감이 살아나며, 윤기 있는 밥알이 특징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 덕분에 매일 먹는 주식으로 부담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품종 구성


파주리치농산은 참드림 외에도 소비자 취향에 맞춘 다양한 품종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삼광쌀은 맑고 투명한 쌀알과 부드러운 식감,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밀키퀸은 고시히카리를 개량한 품종으로 윤기와 찰기가 뛰어나며, 식어도 밥맛이 유지돼 도시락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쫀득한 식감과 구수한 향미가 특징이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건강 관리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 100% 파주 출하,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모든 쌀은 100% 파주시에서 출하되며, 단일 품종만을 엄격하게 관리한다. 수확부터 도정, 출하까지 위생 시스템을 철저히 운영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쌀을 제공한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러한 관리 기준 덕분에 파주리치농산 쌀은 파주를 대표하는 쌀로 자리 잡고 있다.


■ 가족을 위한 한 끼, 선물용으로도 좋은 선택


5kg, 10kg, 15kg 등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돼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까지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매일 먹는 밥의 질을 고민하는 소비자, 믿을 수 있는 경기미를 찾는 이들, 그리고 선물용 쌀을 고려하는 소비자에게도 적합한 선택지로 평가받고 있다.


3대째 이어온 전통과 파주라는 산지의 힘, 그리고 밥맛으로 증명된 품질. 파주리치농산 백미는 일상의 식탁을 더욱 단단하게 채워주는 쌀로 주목받고 있다.



참조

'파주리치농산'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pajurichagricultural/products/12133495284

작성 2026.01.27 01:49 수정 2026.01.2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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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