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조직을 바꾼다” 떨림과 성장, AI 기반 혁신 교육으로 지속성장 우수기업 선정

리더십·커뮤니케이션·AI 활용 통합 모델로 공공기관과 기업 교육 패러다임 전환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한 교육컨설팅 기업 떨림과 성장(대표 박지현)이 지속성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떨림과 성장은 리더십, 조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역량, AI 활용 교육을 핵심 축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전문 교육 컨설팅 기업이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조직의 구조와 문화를 함께 설계하는 교육 모델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떨림과 성장의 가장 큰 강점은 현장의 문제를 그대로 교육 콘텐츠에 연결한다는 점이다. 조직 내 갈등, 리더의 소진과 회복, 부서 간 소통 단절 등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반복되는 이슈를 교육 주제로 삼아, 참여형 워크숍과 사례 기반 학습을 운영한다. 그 결과 교육 이후 조직 구성원의 태도 변화와 협업 구조 개선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며, 교육 만족도 또한 높게 평가되고 있다.


2025년에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정부혁신, 규제혁신 교육을 통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 실천 중심 혁신 과제 도출 등 다수의 성과를 축적했으며, ‘리더십 회복 척도 개발 및 타당화’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해 리더십 교육에 대한 연구 기반 전문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기업 갈등관리 커뮤니케이션 교육, 공공기관 AI 활용 능력 향상 교육, 소상공인 대상 AI·미디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로 교육 영역을 확장하며 교육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떨림과 성장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평가위원과 AI 활용 능력 평가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우수강사로도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교육 설계와 콘텐츠 제작 전반에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강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AI 기반 자료 분석과 학습자 수준 진단을 활용하고, 맞춤형 학습 콘텐츠 생성과 교육 효과 측정 시스템까지 연계해 새로운 교육 모델을 실험 중이다. 떨림과 성장은 이를 통해 강의자의 경험에만 의존하던 기존 교육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교육 혁신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속성장 우수기업 선정 배경에는 이러한 현장 중심 교육 성과와 기술 융합 모델이 자리한다. 단발성 강의 중심 교육이 아니라 장기적 조직 변화와 인재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를 만들어왔다는 점에서, 교육 산업 내 새로운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공 영역에서 적극행정 확산과 AI 활용 역량 제고에 기여한 점이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2026년을 향한 계획 역시 구체적이다. 떨림과 성장은 리더십·커뮤니케이션·AI 활용을 통합한 표준 교육 모듈을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에 보다 안정적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시에 교재 개발,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강사 협업 모델 구축을 통해 교육 영향력을 확장하고, 오프라인 중심 교육에서 디지털 기반 학습 생태계로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박지현 대표는 “교육은 개인의 역량을 넘어 조직과 사회의 구조를 바꾸는 힘을 가진다”며 “앞으로도 교육 콘텐츠를 통해 실질적인 조직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떨림과 성장은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교육 혁신을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작성 2026.01.27 06:07 수정 2026.01.27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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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