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스부대찌개, 국악인 남상일 전속 모델 발탁… 브랜드 신뢰도 강화 나선다

전통과 대중성을 잇는 모델 전략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확대

 

 

 

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 땅스부대찌개가 국악인 남상일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이번 전속 모델 계약은 땅스부대찌개가 추구하는 ‘정통성·신뢰·대중성’의 브랜드 가치와 모델 이미지의 정합성에 초점을 맞췄다.

땅스부대찌개는 국악인 남상일이 오랜 기간 방송과 공연, 문화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쌓아온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안정적인 활동 이력이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친근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악인 남상일은 판소리를 기반으로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전통 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며 폭넓은 연령층의 공감을 얻어왔다. 꾸준한 활동을 통해 형성된 대중성과 신뢰도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모델로서의 적합성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

땅스부대찌개는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남상일과 함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영상 콘텐츠, 온라인 캠페인, 매장 내 홍보물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통합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 및 호감도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한 브랜스톤 관계자는 “남상일씨는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전달해 온 인물로, 정통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땅스부대찌개의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모델”이라며 “이번 전속 모델 계약을 시작으로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 전달과 중장기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2016년 론칭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고품질의 미국산 햄과 소시지를 활용한 정통 부대찌개를 밀키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맛의 일관성, 간편한 테이크아웃 중심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현재 전국 60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작성 2026.01.27 10:35 수정 2026.01.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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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