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답이다는 아동과 청소년의 정서 안정을 위한 숲 활용 생태감수성 프로그램 ‘숲에서 나를 찾다’를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숲이답이다는 탄소중립 숲 교육과 산림관광을 기반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산림복지 기업이다.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숲에서 나를 찾다’는 복권위원회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운영된다. 전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돕는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2026년 취약계층 숲 체험·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 노출로 정서적 취약성이 커진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자아존중감과 정서 조절 능력, 자기 인식 회복을 목표로 연속적인 숲 체험과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