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이 예술로 재탄생했다. 아라아트센터에서 2026년 1월 23일부터 열리고 있는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 위대한 왕국의 유산’은 게임을 넘어 하나의 예술로 확장된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쿠키런: 킹덤 속 캐릭터, 세계관, 역사적 설정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융합 예술 프로젝트다. 영상,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일러스트레이션 등 장르를 넘나드는 방식으로 ‘쿠키런 세계관’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관람객들은 전시장 곳곳에서 전시를 위한 특별 아트웍, 캐릭터별 콘셉트존, 세계관 속 주요 사건들을 상징적으로 형상화한 전시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미디어 파사드와 몰입형 공간이 어우러진 연출이 몰입도를 높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팬층 모두를 사로잡고 있다.
전시 기간은 2026년 2월 22일까지이며, 관람 시간은 60분으로 전체 관람가다. 입장권 가격은 일반 23,000원이다.장소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