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스톤, ‘2025 국민브랜드대상’ AI영상광고 혁신 부문 대상 수상

AI 기술로 광고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성과 중심의 마케팅 표준을 만들다

주식회사 브랜스톤(공동대표 서용수·권영호)이 ‘2025 국민브랜드대상’에서 AI영상광고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영상광고 제작과 데이터 중심 마케팅 전략을 통해 광고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브랜스톤은 AI 영상 제작을 중심으로 광고·미디어·PR을 통합한 AI 기반 종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특히 고객의 사업 단계

와 업종 특성을 정밀 분석하고, AI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맞춤형 광고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실질적인 광고 효율 개선을 이끌어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AI 영상 제작 시스템이다.
브랜스톤은 해당 시스템을 통해 제작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기업 규모나 예산에 관계없이 누구나 고품질 영상광고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특히 높은 평가를 받은 요소다.

또한 브랜스톤은 2025년 11월부터 온라인 교육기업 **‘나인스쿨’**을 시작으로, 어드레서블TV 기반 타기팅 광고 집행을 본격화하며 기술 중심 미디어 전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타기팅과 AI 크리에이티브의 결합을 통해 광고의 정확도와 성과를 동시에 높이는 것이 목표다.

현재 브랜스톤은
▲ AI 영상광고 ▲ 어드레서블TV 광고 ▲ 유튜브 커머스 ▲ PPL·브랜디드 콘텐츠 ▲ AI 저널 기반 언론홍보등 5대 핵심 사업 영역을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 풀퍼널 마케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각 사업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광고주의 인지도부터 전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아울러 자체 운영 중인 **‘브랜스톤 AI뉴스 저널’**을 통해 중소기업과 브랜드의 언론홍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 브랜드와의 협업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용수·권영호 공동대표는 “이번 수상은 브랜스톤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AI 기반 광고 혁신이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AI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한 실질적 성과 중심의 광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1.28 12:45 수정 2026.01.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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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