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
A. 안녕하세요. 부평구 부흥북로에서 하늘소리숲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입니다. 유치부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과 음악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음악 교육 현장에서 20년 이상 아이들과 학생들을 지도해 왔으며, 지금도 모든 수업을 원장 직강 1:1 레슨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업을 진행할 때 아이들이 음악을 부담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배우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연습이 서툴러도,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어서도 스스로 자신만의 연주곡을 행복하게 연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음악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힘들고 지칠 때 마음을 위로해 주는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결과보다 과정, 속도보다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각자의 속도에 맞춰 오래 음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Q2. 학원을 설립하게 된 동기와 운영에 대한 생각은 무엇인가요?
A. 음악을 배우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를 보면,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성취감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늘소리숲음악학원은 기초를 탄탄히 쌓는 수업과 함께 아이 스스로 “나도 할 수 있다”는 경험을 반드시 만들어 주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빠른 진도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자세, 바른 소리, 그리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수업은 개인별 목표와 수준에 맞춘 맞춤 레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Q3. 하늘소리숲음악학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A. 첫째는 원장 직강 1:1 맞춤 레슨입니다. 유치부부터 초·중·고, 성인까지 모든 연령을 동일한 기준이 아닌, 개인별 성장 단계에 맞춰 지도합니다. 둘째는 무대 경험 중심의 음악 교육입니다. 자체 연주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연주회 어필과 중심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무대 경험을 쌓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셋째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환경입니다. 피아노·바이올린 전문 레슨은 물론 리코더·오카리나·단소 등 학교 커리큘럼에 맞춘 추가 레슨, 반응이 매우 좋은 바이올린 합주반(매주 화요일 18:00~19:30)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아노 14대, 바이올린 15대, 10개 이상의 개인 연습실을 갖춰 언제든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Q4. 운영하시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A. 무대에 서는 것을 무서워하던 아이가 연주회를 마치고 내려오며 “선생님, 또 무대에 서고 싶어요”라고 말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 아이는 연주 실력보다무대에 서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믿게 되었고, 그 이후 연습 태도와 음악에 대한 마음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음악 교육은 실력을 키우는 것을 넘어 아이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마무리 한 말씀
A. 하늘소리숲음악학원은 잘하는 아이만을 위한 학원이 아닙니다. 음악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다시 도전하는 학생도, 취미로 음악을 즐기고 싶은 성인도 각자의 속도로 음악을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공간입니다.사랑과 정성으로,아이들의 음악적 성장과 성취감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