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걱정 끝"… 대기업 브랜드 정품을 쓰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혁신

사회적 가치에 삼성·LG의 기술력을 더하다, 유즈플레이스의 프리미엄 원칙

늘 갖고 싶던 그 제품을 편리하게 그리고 의미 있게

최첨단 하이테크 제품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

 

일반적으로 ‘사회적 기업’이나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생산품이라고 하면 품질이 다소 떨어지거나 디자인이 투박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진 구매 담당자들이 종종 있습니다. "좋은 취지인 건 알겠는데, 우리 임직원들이 쓸 가전제품인데 서비스나 내구성이 검증되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즈플레이스의 렌탈 솔루션은 이러한 편견을 정면으로 돌파합니다. 유즈플레이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인 삼성전자 및 LG전자와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고, 시중에서 판매되는 최신형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그대로 공급합니다.

 

늘 갖고 싶던 그 제품을 편리하게 그리고 의미 있게

 

유즈플레이스가 제공하는 렌탈 품목은 안마의자,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정수기, 대형 TV, 냉장고 등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이 제품들은 모두 제조사의 정식 출고 과정을 거친 신제품이며, 가장 중요한 사후 관리(A/S) 역시 삼성과 LG의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일반 구매 고객과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즉, 기업은 유즈플레이스를 통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장애인 연계고용 감면’이나 ‘우선구매 실적’이라는 강력한 재무적 혜택을 누리면서도, 실제 사용하는 제품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를 보장받게 되는 것입니다.

 

 

최첨단 하이테크 제품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

 

더 나아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서빙 로봇이나 순찰 로봇의 경우에도 국내외 시장에서 검증된 최첨단 하이테크 장비만을 취급합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라는 타이틀이 제품의 한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대기업의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가장 세련된 창구가 되는 것입니다. 임직원들은 사내 휴게실에서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를 사용하고 LG 힐링미 안마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며 회사의 복지 수준에 만족하게 됩니다. 구매 담당자 입장에서는 품질 클레임 걱정 없이 법적 의무 실적을 채울 수 있으니 이보다 완벽한 대안은 없습니다. 품질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유즈플레이스는 사회적 가치를 가장 높은 품질 위에서 실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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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1.29 16:17 수정 2026.01.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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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