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한다. 여기에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JTBC가 후원으로 참여해 시상의 공신력을 더했다.
본 대상은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활동이 아닌, 기업의 경영 철학과 조직 문화 전반에 사회적 책임이 어떻게 내재화되어 있는지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사회공헌을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아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천해 온 기업 사례를 집중 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상 부문은 ESG경영, CSV경영, 지역사회공헌, 사회복지, 환경보호, 교육지원, 문화·체육 지원, 글로벌 사회공헌 등으로 구성되며, 업종과 기업 규모, 활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대상과 연속상(명예의 전당) 등 다양한 형태의 수상 체계를 통해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다.
심사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영 철학,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 사회적 파급 효과, 기업 가치 및 신뢰도 제고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와의 상생으로 이어졌는지가 주요 기준으로 반영된다.
최종 수상 기업은 중앙일보 및 주요 언론 보도, 포브스코리아 공식 채널 홍보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 소개되며, 이를 통해 기업은 브랜드 신뢰도와 사회적 위상 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상식은 2026년 5월 29일(금),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객관적으로 조명하고, 건전한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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