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소고기 오마카세로 운영하고 있는 ‘소굴’이 2026 국민맛집 가이드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소굴’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 및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대한 합당한 가치 등을 고려해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그 명성을 더욱 높였다.
고기 본연의 맛을 중시한 코스 요리로 미식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소굴’은 정해진 메뉴 대신 셰프가 당일 재료와 숙성 상태에 따라 요리를 구성하는 오마카세 방식으로,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요일, 금요일에는 오너 스페셜 코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소믈리에 1급 자격증이 있는 오너셰프의 음식과 어울리는 주류 페어링 8잔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2개월에 한번씩 코스가 변경 되어 재방문 고객에게 새로운 요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메뉴 개발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소굴은 단순히 고기를 제공하는 식당을 넘어, 한 끼의 흐름과 완성도를 중요하게 여기는 곳으로, 일산 동구에서 정제된 고기 오마카세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소굴은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소굴은 매출의 일부를 비전스토어를 통해 국내 아이들에게 4년째 후원을 이어가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별점을 통해 최상의 업체들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수준 높고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외식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