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앞 ‘비롯 에스테틱’, 2026년 2월 2일 한옥 콘셉트에서 ‘노폐물이 보이는 한국식 헤드스파’ 오픈

아로마 헤드스파로 즉각 노폐물 배출을 ‘눈으로 확인’하는 경험 설계

트로마츠 생체전류 기반 스킨케어와 논문·임상 기반 화장품으로 혈류개선 도움

클래식 성악 전공 대표 은명아, 음악인 인증 시 특별할인까지

비롯 에스테틱에서 운영하는 한국식 헤드스파

피로와 스트레스로 두피와 피부 컨디션이 무너질 때, ‘힐링’만으로는 만족이 어렵다는 고객이 많다. 비롯 에스테틱은 아로마를 이용한 헤드스파를 제공하되 단순 감성터치가 아니라 즉각 노폐물 배출을 눈으로 확인가능하도록 설계해, 변화의 체감을 높이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헤드스파와 피부관리를 한 공간에서 받을 수 있는 메리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 동선을 줄이고 ‘한 번에 관리’를 원하는 니즈에 맞닿아 있다.

스킨케어는 특수기기 트로마츠를 사용해 생체전류를 이용한 혈류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대통령 의료 자문의로 활동 중인 서울대 출신 피부과 전문의 정재윤원장이 직접 기획하고 논문과 임상 기반의 화장품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감성’과 ‘근거’를 함께 제시한다. 기전을 찾아가고 피부가 좋아지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전략을 내세워, 단기 효과보다 루틴형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공간은 한옥컨셉 인테리어로 구성돼 외국인의 한국식헤드스파 체험도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대표 은명아는 현업 에스테티션이지만 본래 전공이 클래식 성악 전공이었고, 지금도 윤학원코랄이라는 합창단에서 활동한다는 이력이 독특하다. 샵에 방문하는 음악인들이 전공을 인증하면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어, ‘음악과 휴식’이 만나는 장소로도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은명아 대표는 “비롯’은 어떤 변화의 시작을 뜻합니다. 이 곳에서 고객님들의 피부가 본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변화의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비로소, 비롯 에스테틱에서 비롯됩니다”라고 말했다. 비롯 에스테틱은 한국식 헤드스파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경험을 통해, 용산역 일대에서 ‘관리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피부와 두피가 보내는 신호를 ‘감각’과 ‘확인’으로 풀어내는 관리가 필요하다면, 2026년 2월 2일 문을 여는 비롯 에스테틱의 첫 행보를 눈여겨볼 만하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 www.instagram.com/_birott


작성 2026.01.30 16:45 수정 2026.01.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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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