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 아라뱃길 ‘새봄농원’, 직접 키운 채소로 완성한 능이닭전골 한 상

4시간 이상 우린 닭뼈 육수에 부드러운 닭고기, ‘건강한 한끼’ 제안

1인 식사부터 가족·연인·소모임까지, 편하게 즐기는 닭전골

계양산·아라온 찾는 이들 사이 ‘능이닭전골 맛집’으로 입소문

새봄농원의 대표 메뉴 '버섯닭전골 2인'

바쁜 일상에서 ‘든든하면서도 속이 편한 식사’를 찾는 소비자가 많지만, 재료의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맛과 건강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잦다. 새봄농원은 직접 키운 채소를 식탁으로 올리는 방식으로 신선함을 확보하고, 오래 우린 닭뼈 육수로 깊은 맛과 부담 없는 국물 맛을 동시에 잡았다. 새봄농원의 능이닭전골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능이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국물에 부드럽게 손질한 닭고기가 더해져, ‘보양식’의 무게감은 줄이고 만족감은 높였다. 1인 식사도 가능해 혼자서도 편하게 닭전골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가족, 연인, 소모임 장소로도 좋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새봄농원은 계양산과 아라뱃길, 계양아라온을 찾는 이들이 식사 동선에 자연스럽게 넣는 곳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새봄농원이 강조하는 키워드는 ‘건강한 한끼’다. 새봄농원은 능이닭전골을 중심으로 재료 손질과 육수의 기본을 지키는 방식으로 맛의 편차를 줄이고, 누구나 편히 찾을 수 있는 전골집을 지향한다. 여기에 직접 키운 채소라는 원칙이 더해져, 한 그릇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계양에서 전골이 생각나는 날, 새봄농원의 능이닭전골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채우는 선택이 어울린다. 평범한 식사가 ‘건강한 루틴’이 되길 바란다면 새봄농원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gyg_cook


작성 2026.01.30 16:46 수정 2026.01.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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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