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위생 관리 분야에서 주목받는 머머코리아 아기비데가 제품 경쟁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보여주며 육아용품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한부모 탈북가정과 저소득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대규모 지원 활동을 통해, 머머코리아의 핵심 제품이 실제 육아 현장에 전달되면서 브랜드 신뢰도 역시 함께 상승했다.
이번 지원에서 전달된 품목에는 머머코리아 아기비데를 비롯해 엉덩이 전용 클렌저, 피부 보호용 크림, 곤약 스펀지 등이 포함됐다. 이러한 구성은 위생 관리와 피부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실사용 중심의 조합으로, 보호자의 육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머머코리아는 김주진 대표의 육아 경험에서 출발해 2012년 세면대 부착형 아기비데를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하며 기술 기반 육아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이 같은 배경은 머머코리아 아기비데가 단순한 위생 제품이 아니라, 현장 경험과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물임을 보여준다.
사회공헌 역시 머머코리아의 핵심 가치 중 하나다. 정기적인 기부와 직접 방문 전달을 통해, 머머코리아 아기비데를 포함한 주요 제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머머코리아 관계자는 “아이의 위생과 부모의 편의성을 동시에 생각하는 것이 제품 개발의 출발점”이라며 “기술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철학은 머머코리아 아기비데가 시장과 사회 모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이유로 이어지고 있다.
육아 현장에서 출발한 기술과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을 결합한 머머코리아의 행보는, 육아용품 업계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머머코리아 아기비데는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신뢰받는 육아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