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평의창(회장 이영이)은 2026년 2월 5일(목) 오전 11시 30분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릴리룸(지상 1층)에서 「2026년 대평의창 정기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제2기 임원진 출범과 함께 2026년 신년 사업계획 및 조직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는 안외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국민의례(생략)를 시작으로 ▲개회 선언 ▲회장 인사말 ▲경과보고 ▲임원 발표 ▲신년 계획 토의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주요 활동 및 사업 경과보고
경과보고에서는 2025년 12월 5일 서울 강남 수담한정식에서 개최된 송년회 및 임원 정기모임 결과가 보고됐다. 감사보고와 재무보고가 함께 이루어졌으며, 제2기 대평의창 회장으로 이영이 회장의 재임이 확정되었음이 공식 발표됐다.
이어 2026년 주요 활동 성과가 공유됐다.
▲2026년 1월 9일 : 그래미 본사 신년회 참석
대평의창 임원 개인 축하화분 전달, 회원 단체 축하화분 및 선물 전달
▲2026년 1월 28~29일 : 인도 사업 방문 및 교류
회원사 참여 1박 2일 일정 진행, 그래미 본사 협력 교류, 후속 사업 협력 논의 지속
감사패 수여 및 2기 임원진 공식 임명
이날 행사에서는 1기 회장으로서 조직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영이 회장 감사패 수여 및 임명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영이 회장은 "우수발명수상자연합회 대평의창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연합회의 발전과 회원 간 화합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특히 발명인의 권익 신장과 발명 문화 확산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은 우수발명자연합회 모두의 귀감이 되었기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이어 2026년 대평의창 제2기 운영진이 공식 발표되고 임명장이 수여됐다.
운영진은 “본 연합회의 설립 목적과 운영 이념을 깊이 이해하고, 발명 문화의 확산과 회원 간의 화합, 조직의 발전을 위하여 성실과 책임을 다해 직무를 수행하여 주기 바라면서” 임명장을 전달하였다.
◆ 2026년 대평의창 2기 운영진
▲사무총장 : 안외선 (우주영재과학 대표)
▲사무국장 : 황순아 (페이스핏 꿀잠마스크 대표)
▲재무국장 : 박성희 ((주)화인코리아코퍼레이션 대표이사)
▲기획위원장 : 김주관 ((주)희원플라워 대표이사)
▲추진위원장 : 정수옥 (예얼뷰티코리아 대표)
▲대외사업위원장 : 김광현 ((주)션킴모터스 으르렁터보 회장)
▲대내협력위원장 : 진영매 ((주)진성온 대표)
이어 2026년 신년 사업계획 및 조직 운영 방향 확정했으며 임원회의에서는 2026년 조직 운영 및 예산 계획이 논의·확정됐다.
주요 의결 사항으로는 회비 제도, 임기(2년), 정기 임원회의(연 4회 개최), 회원 구분(정회원, 준회원, 일반회원), 예산 사용 범위(정회원 경조사-축하·근조 화환), 그래미 행사, 대평의창 대내외 공식 행사로 구분하였다.
■ 위원회 사업 발표 및 협력 인프라 확대
위원회별 사업계획 발표도 진행됐다.
▲김광현 대외사업위원장 : 회원사 유튜브 홍보 활용 계획 발표
▲정수옥 추진위원장 : 명동 전시관 내 대평의창 활용 방안 추진 보고
또한 남종현 회장은 그래미 본사 1층 라이브방송 공간을 대평의창 회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혀 협력 확대 기대를 높였다.

■ 교류·비전 공유의 장 마련
행사에서는 참석 임원 전원이 인사와 기업 소개를 진행하며 기업 비전, 역경 극복 사례, 발명 선후배 협력, 사업 운영 경험 등을 공유했다.
왕연중·노경석·김순선 고문도 참석해 격려 인사를 전했으며, 권혁한 박사는 축하화환을 보내고 서울대학교 행사 장소 협조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 나눔과 후원 이어져
이영이 회장은 참석 임원 27명에게 선물을 준비했으며, 남종현 회장도 별도의 선물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공식 일정 종료 후에도 참석자들은 차담을 나누며 교류를 이어가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이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기 동안 대평의창은 발명가와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다지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2기에는 사업 교류, 글로벌 협력, 판로 개척, 미디어 홍보까지 확장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고, 발명 선후배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평의창이 서로를 일으켜 세우는 공동체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종현 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평의창 2기 임원진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발명과 기업, 기술과 시장을 연결하는 혁신 네트워크로서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래미 역시 공간·미디어 인프라 지원 등 실질적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