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복사이드미러가 차량 사이드미러 파손 시 통교체 대신 부분 수리로 비용 부담을 줄이는 출장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기존 정비소 방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수리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사이드미러는 주행 중 시야 확보를 위한 필수 안전장치로, 파손 시 사고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우천 시에는 빗물 유입으로 인한 전기 쇼트 위험도 있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정비소에서는 통교체를 권장하는 경우가 많아 국산차 기준 30만 원에서 70만 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하곤 한다.
자복사이드미러는 파손된 부위만 정밀하게 복원하는 부분 수리 방식을 적용한다.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교체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수리가 가능하며,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출장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수리가 진행되는 점도 특징이다. 정비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집 앞, 직장, 주차장 등에서 전문가가 찾아가 수리를 완료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식이다.
수리 후에는 미러 각도 조절, 열선 작동, 방향지시등 점등 등 주요 기능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점검 과정을 거친다. 수리 품질 확보를 위한 사후 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자복사이드미러 관계자는 "사이드미러 파손으로 통교체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운전자들을 위해 부분 수리 전문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출장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시간과 비용 절약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