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킨텍스(KINTEX) 건축박람회 전시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수많은 건축 자재와
인테리어 소품 사이로 유독 은은한 편백 나무 향기가 발길을 붙들었다. 향기를 따라
도착한 곳은 (주)유로힐의 부스. 그곳엔 단순한 사우나 기계를 넘어 하나의 예술품
같은 디솔트(D-SALT) 프리미엄 명작이 위용을 뽐내고 있었다.
현장에서 직접 고객들을 응대하며 열변을 토하고 있는 최학묵 대표의 눈빛에는
자부심과 확신이 가득했다.
■ 압구정 현대본점 입점, "자연과 과학의 승리다"
기자: "현장 열기가 대단하다. 최근 압구정 현대백화점 본점 입점 소식으로 업계가
들썩이던데, 현장 반응은 어떤가?"
최학묵 대표: "디솔트의 자연 친화적 가치와 독보적인 과학 기술력을 드디어 시장이
제대로 알아본 결과다. 압구정 본점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목 높은 소비자들이 모이는
곳 아닌가. 입점 확정 이후 '디솔트를 믿고 기다렸다'는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제 디솔트는 단순한 가전이 아니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됐다."
■ 일본이 반했다… 이제는 전 세계로
기자: "디자인이 예사롭지 않다. 해외 시장 반응도 궁금하다."
최학묵 대표: "이미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디자인과 품질력을 완벽하게 검증받았다.
일본 바이어들이 먼저 손을 내밀 정도였다. 이를 발판 삼아 이제는 일본을 넘어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을 준비 중이다. K-사우나의 저력을 세계에 보여줄 계획이다."
■ 1시간을 앉아있어도 평온한 '숨 쉬는 사우나'
최 대표가 안내하는 디솔트 내부에 기자가 직접 몸을 밀어 넣었다. 놀라웠다. 보통의
건식 사우나에서 느껴지는 그 숨 막히는 열기가 아니었다.
▲ 독보적인 쾌적함: 한 시간 이상 머물러도 답답함이 전혀 없다. 원적외선이 몸속
깊숙이 침투하면서도 호흡은 산속에 있는 듯 편안하다. 이것이 바로 기술의 차이다.
▲ 히말라야의 선물: 벽면을 채운 히말라야 암염과 최고급 편백나무가 만나 피톤치드
와 음이온을 쏟아낸다. 몸만 데우는 게 아니라 정신까지 정화되는 기분이다.
▲ 과학적 온열 요법: 단순한 열전달이 아닌, 인체에 최적화된 파동을 통해 진정한
건강과 힐링을 선사한다.
"디솔트는 단순히 땀을 빼는 곳이 아니다. 지친 현대인에게 자연의 생명력을 수혈하는
공간이다." 최학묵 대표
제품문의: 최학묵 대표 010. 5313. 1458
국내최초 제품문의 URL: 디솔트 프리미엄 홈사우나
기사보도문의: 1688. 6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