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아우리옷과 월드모델위원회가 주최하고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황실문화선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가 오는 3월 11일 동대문 DDP 패션몰에서 화려하게 개최될 예정이어서 화제다.

이번 대회는 재단법인 황실전통문화재단의 공식 후원을 비롯해 ,SMA시니어모델협회,UN ECC,인천문화예술협회,피어봄,코랄치과의원,서울탑치과병원,슈어치과교정과치과병원,이천예치과,입안에행복치과,새생명한의원,우리들한의원,청담엔비피부과,벨라의바디디자인,케비어화장품,재단법인월드프레스센터,알렉산더페리백,(사)청소년정책개발원 등 다양한 기관 및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퀸(우승자)는 총 200만원 상당의 치과 병원 시술권과 전속모델계약이라는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어서 참가자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다.

고종황제와 명성황후의 증손녀인 이홍 공주가 이사장으로 있는 황실문화선양회가 참여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 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 대회장 신현옥(시온평화문화예술단)이사장 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평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홍 이사장은 대회에 참석하여 "한복 황실인증 명인을 발굴하고 선양하는 사업을 적극 지원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겠다"는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2026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 임명장이 수여될 예정이며, 대회 퀸으로 선발되는 한복모델은 코랄치과와 서울탑치과병원의 전속모델로 1년간 활동하는 특전을 누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아름다움과 전통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연 1000만원 상당의 치과 시술권과 모델 활동의 기회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