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개만 하다 끝내기엔, 당신의 경험은 너무 아깝습니다.”
공인중개사는 단순히 매물 정보를 연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수많은 계약과 상담을 통해 부동산 실무의 최전선에서 살아있는 지식을 쌓아가는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정작 그 소중한 지식은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고, 시간과 함께 사라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전자책’이라는 도구를 통해 지식을 남기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540권의 전자책을 집필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현직 공인중개사들에게 전자책 작가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명의 100권 작가를 배출했고, 6명이 100권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글 쓰는 공인중개사가 더 강하다
공인중개사가 전자책을 써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첫째, 현장의 전문성이 곧 콘텐츠입니다.
매일 상담하며 쌓는 사례와 팁, 세금과 임대차 분쟁에 대한 지식은 일반인에게는 유용한 정보입니다.
둘째, 지식이 수익이 되는 구조입니다.
전자책은 중개업무를 하면서도 병행할 수 있으며, 꾸준히 판매되는 구조로 지속적인 수익 파이프라인이 됩니다.
셋째, 전문가 브랜딩의 핵심 도구입니다.
책 한 권만 써도 고객의 신뢰도가 달라지고, 본인의 시장 가치가 달라집니다.
중개도 하고 글도 쓰는 시대
오늘날 공인중개사는 현장에서 중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블로그·전자책을 통해 콘텐츠로 먼저 고객을 만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보의 시대에는 말하는 자보다 쓰는 자가 앞서갑니다.
저는 매일 공인중개사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이미 당신은 매일 책 한 권 분량의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정리해서 기록만 하면 됩니다.”
당신의 지식은 누군가의 길이 된다
이제 부동산 시장은 단순 중개 기술보다, 콘텐츠와 브랜딩 능력이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전자책은 단지 책이 아니라, 당신의 경험과 지식을 ‘자산’으로 바꾸는 도구입니다.
지금까지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만 먹고 미뤄왔다면, 지금이 시작할 타이밍입니다.
당신이 걸어온 길은 분명 누군가에게는 등대 같은 안내서가 될 수 있습니다.
“경험은 사라지지만, 기록은 남습니다. 그리고 기록된 지식은 자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