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편: 인터넷 신문사 창간 기반 B2G 전략 - 정부 및 지자체 협력 사업으로 수익 극대화하기

1. 공신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 정책 홍보 및 용역 사업 수주

2.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지자체 연계 '특화 사업단' 운영

3. 공공기관 데이터 및 인증 사업의 미디어 파트너십 점유

제7편: 인터넷 신문사 창간 기반 B2G 전략 - 정부 및 지자체 협력 사업으로 수익 극대화하기

 

민간 비즈니스가 치열한 레드오션이라면, 정부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B2G(Business to Government) 시장은 안정성과 규모 면에서 완전히 다른 기회를 제공합니다. 인터넷 신문사 창간은 일반 기업이 접근하기 어려운 공공 영역의 문턱을 넘게 해주는 '공인 인증서'와 같습니다. 국가 예산을 비즈니스 수익으로 전환하는 전략적 프레임을 살펴봅니다.

 

 

1. 공신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 정책 홍보 및 용역 사업 수주

 

정부 부처와 지자체는 매년 막대한 예산을 편성하여 정책 홍보, 캠페인, 연구 용역을 집행합니다. 이때 가장 선호하는 파트너는 단순 광고 대행사가 아닌, 사회적 영향력과 전달력을 갖춘 언론사입니다. 인터넷 신문사 창간은 이러한 공공 입찰에서 압도적인 가산점을 받는 요인이 됩니다.

 

지자체의 지역 축제 홍보, 중소기업 지원 사업의 성과 확산, 특정 산업 육성을 위한 홍보 대행 등 신문사만이 수행할 수 있는 영역은 무궁무진합니다. 일반 기업이 제안하면 '영업'이지만, 신문사가 제안하면 '정책 협력'이 됩니다. 특히 인터넷 신문사 창간을 통해 특정 분야의 전문 매체로 인정받을 경우, 해당 분야의 정부 과제를 독점적으로 수행하며 안정적인 대형 매출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지자체 연계 '특화 사업단' 운영

 

인터넷 신문사 창간은 전국 조직화의 교두보가 됩니다. 각 지역 지사를 통해 지자체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을 기획하십시오. 지역 특산물 홍보, 도시 재생 프로젝트의 미디어 파트너, 또는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 사업 등이 대표적입니다.

 

신문사가 주관하는 행사는 지자체장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쉽고, 이는 곧 해당 사업의 공신력으로 직결됩니다. 지자체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는 이러한 '특화 사업단' 모델은 운영비 부담은 줄이면서도 수익은 극대화할 수 있는 B2G 비즈니스의 핵심입니다. 지역 사회의 문제를 언론의 시각으로 발굴하고 정부의 자금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당신의 신문사는 대체 불가능한 공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3. 공공기관 데이터 및 인증 사업의 미디어 파트너십 점유

 

정부 산하 공공기관은 시장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인증 제도와 평가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인터넷 신문사 창간 이후, 이러한 기관들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인증 사업의 공식 홍보 매체나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십시오.

 

예를 들어, 환경부 산하 기관과 함께 '친환경 기업 인증' 사업을 공동 주관하거나,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사업을 알리는 공식 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공공기관의 권위와 신문사의 전달력이 결합할 때 발생하는 시너지는 민간 기업들의 참여를 폭발적으로 유도합니다. 이는 단순한 용역비를 넘어, 장기적인 시스템 수익과 함께 정부 기관 내에서의 강력한 입지를 보장해 줍니다. 100억 자산으로 가는 길에 정부 예산이라는 든든한 파이프라인을 연결하는 것, 그것이 인터넷 신문사 창간이 주는 특별한 혜택입니다.

 

 

[다음 편 예고]

정부의 신뢰까지 얻었다면 이제 소비자들의 지갑을 직접 열 차례입니다. 

 

제8편: 인터넷 신문사 창간과 커머스 결합 

- 기사가 판매로 이어지는 신뢰 마케팅 시스템에서 미디어 커머스의 정수를 보여드립니다.

 

문의: 이현수 010-7926-9988

작성 2026.02.11 20:29 수정 2026.02.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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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