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인터내셔널 이연희 회장, "7in1에코파워로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선도할 것"

[더인사이트뉴스 박주환 기자] 고유가 시대와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차량 유지비 절감과 실내 공기 질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러한 가운데 스파크인터내셔널(회장 이연희)이 공기정화, 살균, 연료절감 등 7가지 혁신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7in1에코파워'를 선보이며 모빌리티 애프터마켓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 제품은 단순한 보조 장치를 넘어 차량의 성능 최적화와 친환경성을 동시에 공략하며 주목받고 있다.



에코파워


스파크인터내셔널이 개발한 '에코파워'는 공기 정화, 살균, 탈취, 연료 절감, 매연 감소, 엔진 및 배터리 출력 향상 등 7가지 핵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7-in-1' 솔루션이다. 승용차, SUV, 미니트럭, 대형 트럭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12V 및 24V 겸용 제품으로 출시되어 범용성을 높였다. 특히 에코파워의 핵심 기술인 음이온 생성 기능은 출시 이래 지속적으로 진화해 왔다. 개발 초기 초당 200만 개였던 음이온 생성량은 2,000만 개, 5,000만 개를 거쳐 현재 출시 6년 차 모델에서는 초당 2억 개를 생성하며 초기 대비 100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이뤄냈다. 이러한 압도적인 음이온 방출량 덕분에 공기 정화 및 살균 효과 또한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파크인터내셔널 이연희 회장은 “에코파워는 초당 2억 개의 음이온을 방출해 공기 중 양이온 물질인 초미세먼지와 유해 세균, 바이러스 및 각종 악취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며, “특히 에어컨 가동으로 곰팡이 냄새가 심한 차량에서도 살균과 탈취 작용이 뛰어나 냄새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등 탁월한 공기 정화 성능을 발휘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 “에코파워를 통해 자동차 실내를 운전자만의 청정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다”며, “차량 내 악취로 고민하는 운전자들에게 상쾌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신제품에는 스파크인터내셔널의 독보적인 연료절감 기술이 적용됐다. 자체 시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휘발유 1리터당 1,600원 기준 월 25만 원을 지출하는 운전자의 경우 월 약 7만 5,000원, 연간으로는 약 92만 원 수준의 연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에코파워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8차 생산에 돌입했으며, 연료절감기 부문에서 누적 생산량 27만 개를 돌파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에코파워는 휘발유, 경유, LPG 등 유종에 관계없이 자동차 매연을 최소 30%에서 최대 90%까지 감소시키는 획기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이러한 매연 감소 효과는 36건에 달하는 공인 매연 검사 자료를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되었으며, 이는 연료의 연소 효율이 극대화된 결과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스파크인터내셔널(주)은 주차 중 블랙박스를 사용해도 최대 7일까지 방전을 방지하는 '연료절감형 블랙박스 3종'을 선보인 데 이어, 동일한 성능을 갖춘 시가잭 형태의 '에코파워'를 연달아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제품에 적용된 핵심 기술의 유효성은 대법원 판결을 통해 확정되었으며, 공인시험기관의 연비 테스트와 유해 세균·바이러스 살균 성적서 및 탈취 보고서 등을 통해 기술적 신뢰를 확보했다.


또한 에코파워를 장착하면 주행 중 배터리가 지속적으로 재생 및 복원되어, 사용 30~60일 후에는 축전력이 회복되어 새 배터리에 준하는 상태로 변신한다. 이연희 회장은 “자동차에는 400개에서 2,500개에 달하는 전자장치가 탑재되어 있는데, 에코파워를 통해 정격 전압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면 설계된 대로의 최적 성능이 발휘된다”며 “사용자는 엔진 출력 향상을 즉각 체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종이나 연료 종류에 관계없이 출력이 강화되어 주행감이 개선되며, 엔진 소음 또한 현저히 줄어들어 정숙한 드라이빙이 가능해진다”며, “실제로 주행 시 이전보다 낮은 RPM에서도 엔진 출력이 훨씬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부연했다.


2021 대한민국 환경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이연희 회장(오른쪽)


이러한 기술적 우수성을 바탕으로 이연희 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기술혁신부문상을 비롯해 환경부 장관상 등 기술혁신 및 에너지 절약 부문에서 총 16개의 상을 휩쓸었다. 스파크인터내셔널은 연료절감기와 연료절감 블랙박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나가고 있다.


이연희 회장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연료절감 및 매연감소 국가 표준 모드인 CVS-75와 환경부의 연료절감 공인 모드인 IM240 기술을 융합한 ‘에코파워 시거형’ 신제품을 본격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초당 2억 개의 음이온 생성 기술을 탑재하여 방역 성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실제로 공인기관의 성적서와 보고서를 통해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 곰팡이균 등에 대한 탁월한 살균 능력을 입증하며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이 회장은 “업그레이드된 에코파워 시거형은 초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인플루엔자 A형(코로나 계열)을 포함한 각종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살균한다”며, “2억 개의 음이온과 플라즈마 기술이 결합되어 신차 특유의 냄새와 차량 내 각종 악취를 효과적으로 탈취해 청정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특히 에코파워 시거형은 별도의 시공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과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현재 출하량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스파크인터내셔널은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유수의 기관에서 철저한 성능 검증을 거치고 있다. 현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일본원적외선응용연구소 등으로부터 제균, 탈취, 전파적합성 인증을 획득했으며, 특히 오존 발생량은 기준치 이하의 극미량(TR)으로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핵심 성능인 '초당 2억 개의 음이온 발생량'은 생산 공정에서 전수 자가 측정을 거친 후 출하되며, 미세먼지 제거 성능 또한 전용 장비를 통해 엄격히 관리된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장균, 미세먼지, 차내 담배 적취 제거는 물론, 차량 에어컨의 고질적인 곰팡이균과 바이러스까지 완벽하게 잡아내는 '시거형 에코파워'는 현재 11차 생산 분량까지 완판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매연 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았던 차량들이 에코파워 장착 후 합격 기준을 통과한 사례가 36건에 달해, 실질적인 매연 감소 효과를 현장에서 입증하고 있다.


독보적인 제품력을 인정받은 에코파워는 최근 케이블 TV 방송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TV 방송 송출 준비를 마쳤다. 이연희 회장은 “7-in-1 에코파워는 단순한 공기청정을 넘어 세균 및 곰팡이균 살균, 담배 냄새 해소까지 아우르는 고기능성 제품”이라며, “매연 검사 합격 증명서와 연료절감 블랙박스 구동 영상 등 총 156개에 달하는 검증 데이터는 스파크인터내셔널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YSP-에코파워-12V/24V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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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2.12 10:59 수정 2026.02.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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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