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강서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펴

- 까치산시장, 화곡중앙시장서 소통 행보

- 13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6곳 모두 찾아

사진1)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이 11일(수) 설 명절을 앞두고 까치산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11일(수) 오전 까치산시장을 찾아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상인회 관계자와 시장 내 순댓국집에서 점심을 먹으며 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 경기와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사진2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오른쪽)이 11일(수) 설 명절을 앞두고 까치산 시장을 찾아 장을 보러 나온 주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시장 곳곳의 점포를 방문해 한과, 딸기, 떡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며 장바구니 체감 물가도 살폈다.

 

 또,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와 함께 시장 내 점포를 찾아 시설물 전기 안전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오후에는 화곡중앙시장으로 이동해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사진3)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이 11일(수) 설 명절을 앞두고 화곡중앙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진 구청장의 민생 챙기기는 계속된다. 오는 12일에는 남부골목시장과 화곡본동시장을 13일에는 송화벽화시장과 방신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신선한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 명절 성수품을 구입해 보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일 수 있도록 민생 안정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4)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정면 왼쪽)이 11일(수) 설 명절을 앞두고 화곡중앙시장을 찾아 시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격려하고 있다. 

 

 

 

작성 2026.02.12 15:47 수정 2026.02.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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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