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몽탄면, 설 맞아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명절 꾸러미’ 전달

- 16가구 방문해 생활 여건 점검 -

[투데이타임즈 유규상 기자]


무안 몽탄면(면장 최정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례관리 대상 16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몽탄면 명절 꾸러미 전달 모습


꾸러미는 떡국떡과 국거리용 소고기, 삼겹살, 귤 등 명절에 필요한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명절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면장과 직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등 안부 점검을 병행했다.


최정숙 몽탄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대상 가구의 생활 상황을 살피는 차원에서 꾸러미를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2.12 18:44 수정 2026.02.1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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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