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손길, 활성그룹 환경봉사 구로디지털단지서 진행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활성그룹의 꾸준한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활성그룹(회장 이은택)은 2월 15일 오후 2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봉사의 날’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활성그룹이 매월 15일을 환경 봉사의 날로 지정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정기 환경정화 활동으로단 한 번도 빠짐없이 지속되어 온 의미 있는 봉사다.

 

이날 현장에는 황순선김명란백인녀한상덕임수미박선희한효숙임승준이선화하미순김송자김지숙임금순정복단성배경최정심엄은란강영희이홍매김명옥전복기김현희이순화박정효현철범박미진이미화이정숙백애자김순자성지오이현미최영자변배우 등 많은 임직원과 회원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구로디지털단지 주변의 공원과 인도를 돌며 담배꽁초플라스틱 컵종이류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서로 격려하며 묵묵히 봉사에 임하는 모습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활성그룹 이은택 회장은 깨끗한 대한민국은 거창한 일보다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매월 이어지는 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활성그룹은 앞으로도 환경 봉사의 날을 중심으로 지역 환경보전과 시민의식 향상에 앞장서며나눔과 사랑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6.02.15 18:36 수정 2026.02.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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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