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설 연휴 앞두고 시가지 환경정비 실시

중앙동 남부시장·남양산 IC 일원 집중 정비

새마을회 회원·공무원 등 100여 명 참여

새마을회 회원 및 공무원 100여 명과 함께 직접 시가지 환경정비에 나 나동연 양산시장 모습.[사진 제공=양산시]

양산시는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새마을운동중앙회 양산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새마을회 회원과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정비 활동은 중앙동 남부시장 일원 원도심과 남양산 IC 진입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상가 주변, 전통시장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가지 전반의 환경을 정비하며 설 연휴를 앞둔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도시 환경인 만큼, 이번 환경정비가 양산을 찾는 분들에게는 환영의 인사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연휴를 앞두고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작성 2026.02.17 19:38 수정 2026.02.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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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