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신문] 이미영 기자 = 리맥스코리아는 2026년 1월 한 달간 우수한 중개 성과를 기록한 ‘TOP 15 에이전트’와 ‘TOP 3 오피스’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연초 시장 관망 분위기 속에서도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에이전트와 가맹사의 실행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1월 에이전트 실적 1위는 Honors Partners 김선영 에이전트가 차지했으며, 2위는 Platinum Partners 이도곤 에이전트, 3위는 Meister 이미경 에이전트가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TOP 15 에이전트 명단은 내부 집계 기준에 따라 선정됐다.
가맹사 부문에서는 Meister가 1위를 기록했고, Golden J Partners와 Honors Partners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조직 단위의 안정적인 운영과 에이전트 역량 결집이 실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리맥스코리아는 “연초 특유의 거래 관망 국면 속에서도 전문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에이전트 개인의 성취가 가맹사의 경쟁력으로, 다시 리맥스코리아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든 순위는 리맥스코리아에 기한 내 실적 자료를 제출한 가맹사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리맥스코리아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