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부는 포기하지 않은 사람의 머리속에 있다.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은 과거 재계에서 슈퍼카 컬렉터로 소문난 자동차 마니아로 심오한 취미와 기호는 삼성 자동차 공장 창업으로 영역을 넓혀 자동차 공장으로 이어졌지만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의 견제 속에서 출범하였지만 IMF와 불황의 늪속으로 외국자본에 빼앗기다시피 헐값 매각되는 아픔을 겪었다.
고인의 자동차 사랑은 공장 건립까지 이르렀지만 환경이 받쳐주지 못하는 한계로 분루의 눈물을 흘리고 마침표를 찍었다. 해산의 고통이 있었지만 결국 거기까지였고 통한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고 심한 속앓이를 하였다.
고인 이건희 회장은 자동차에 대한 철학과 안목과 신념이 남달랐기에 많은 반대와 견제 속에서 자동차 공장을 어려운 조건을 뚫으며 희망을 가득히 안고 출범을 하였지만 같은 업종의 경쟁사의 견제와 냉혹함 IMF로 말미암아 분루의 눈물로 영웅의 시대의 막을 내렸다.
그로부터 30년 후 이건희 회장의 아들이며 경영 후계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기막힌 묘수로 고인의 뜻을 되새겨 영면에 든 아버지의 이상과 꿈을 실현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반도체 생산에 전념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의 슈퍼 “갑”으로 공장 없는 자동차 회사로 거듭나게 하였다.
1억이 훌쩍 넘는 고 임금과 잦은 태업, 파업으로 이어진 완성차 사업은 빚 좋은 개살구로 고위험 저수익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해 영양가가 없다고 판단 공장 없는 자동차 회사를 창안하는 묘수를 생각하였다. 이재용 회장은 자동차가 머지않은 장래에 지구 온난화 및 자원 고갈 문제로 내연기관 자동차의 한계점을 계산하였고, 일찌감치 방향 전환의 필요성을 생각하였다.
그는 전기 자동차에 포커스를 맞추고 머지않아 전기 자동차가 내연 기관을 단 자동차를 몰아내고 자리 잡을 것을 예측 준비하여 왔던 그의 생각은 한 곳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이 회장은 한 근거로 전기모터를 장착한 대용 엔진과 배터리, 디스플레이, 핵심부품, 사각의 장착식 배터리, 디스플레이, 핵심부품에 반도체를 끼어넣는 결정체 반도체를 생산하는 세계 1등 기업으로 자동차 두뇌와 신경망 시대의 흐름을 타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자동차를 만들지 않는 ‘자동차의 두뇌’ 기업을 생각하였다.
삼성전자는 완성차를 직접 생산하지는 않지만, 전기차의 핵심 부품을 대부분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전기차의 핵심부품은 삼성 SDI 모터 구동 제어용 인버터, 감속기 제어 반도체, 차량용 디스플레이, 차량용 반도체 Exynos Auto, 차량용 Soc 특히 Exynos Auto와 같은 차량용 CPU는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차량 통합 제어의 두뇌 역할을 한다. 전기차는 기계 산업이 아니라
반도체, 소프트웨어 중심 산업으로 재편돼 있다.

완성차 업체의 고민
- 배터리, 차량용 반도체, 디스플레이, 통신칩등 핵심 부품을 한 기업에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공급망 리스크와 기술 종속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실례로 글로벌 자동차 업체는 반도체 공급난(2020~2022)을 겪으면서 “자동차 회사가 반도체를 통제하지 못하면서 생산 자체가 멈춘다”는 교훈을 얻은 적이 있다.
따라서 완성차 업체들은 자체 반도체 설계 강화, 파운드리와 직거래, 독자 배터리 생산 투자, 차량 OS 자체 개발 같은 전략을 취하고 있다. 현대차 역시 차량을 반도체 설계 역량 강화와 별도의 반도체 구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기업 종속을 피하기 위한 산업 주도권 방어 전략으로 해석된다.
여기서 기술주도는 잠재력, 혁신적 미래가치, 장기적 비전에 역점을 둘 수 있으며 브랜드 가치는 안정적 수익 창출, 고객 신뢰 충성도는 시장 지배력으로 기술을 가진 자와 브랜드를 가진 자의 싸움이 다.
여기서 삼성의 자율 진행 칩, 전고체 배터리의 장착 여부를 소비자가 따지는 시대가 도래함을 예고하고 있는 날이 머지않았다. 이로써 자동차의 가치를 판단하는 날이 머지않아 도래한다.
여기서 자동차의 권좌가 제조사에서, 기술사로 넘어 갈까 봐 노심초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술이 권력이 되는 시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변화에 둔감하고 적응하지 못하면 기술을 선점하지 못하여 도태된다.
그러나 협력적 경쟁은 대한민국 경제에 득이 된다.
삼성전자의 전고체 배터리가 출시되면 현대차뿐만 아니라 테슬라까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다.
그럼 삼성은 반도체나 팔고 디스플레이 만 파는 부품회사 란 말인가? 아니다 전고체 배터리 폭탄을 준비하고 있다.

지금 전기 자동차는 툭하면 불나고, 겨울철에는 주행거리가 반으로 줄고, 충전시간은 한 시간 이상이나 걸리는 단점으로 소비자에게 큰 불편이다.
소비자는 이런 단점을 알고 있기에 자동차 구입 시 많이 망설인다.
그에 반해 전고체 배터리는 세계 최초, 국내 최초로 삼성 SDI 양산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는 국내 최초로 한 번 충전으로 1000KM 주행, 9분만에 충전으로 주유소 기름넣는 시간과 별 차이가 없다. 특히 고체전해질을 사용하여 화재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 망치로 때리고 후벼 파도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다.
삼성은 자동차의 영혼을 깨끗한 공장에서 설계 반영하는 반면, 자동차 공장은 기름으로 범벅된 현장에서 기술이라는 실속으로 완성 기업전략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 전략적 승리, 현대차의 도전으로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의 심장과, 뇌를 장악하는 길을 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