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 시간은 줄이고 만족도는 높였다”…랜드미 이온젯 플러스, 2세대 완성형 모델 주목

3만대 판매 기술력 계승…초고속 BLDC 모터·이온 케어·저소음 설계까지 집약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랜드미가 선보인 ‘랜드미 이온젯 플러스’가 1세대 완판의 명성을 잇는 2세대 전략 모델로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약 3만 대 판매를 기록한 전작의 핵심 기술을 유지하면서, 실사용 중심의 기능 개선과 가격 합리화를 동시에 이뤘다는 평가다.


랜드미 이온젯 플러스의 가장 큰 강점은 분당 11만 회전의 BLDC 초고속 모터다. 강력한 풍압을 바탕으로 최대 40m/s 수준의 바람을 구현해 모근부터 빠르게 건조를 돕는다. 두꺼운 모발이나 긴 머리도 짧은 시간 내 말릴 수 있어 출근 준비, 등교 준비 등 바쁜 일상에서 시간 효율을 높여준다.


이와 함께 랜드미 이온젯 플러스에는 2억 개의 음이온 방출 기능이 적용됐다. 음이온은 정전기를 줄이고 모발의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건조 후에도 비교적 차분하고 윤기 있는 스타일 연출을 지원한다. 잦은 드라이로 인한 푸석함을 고민하는 사용자에게 실용적인 기능 구성이다.


소음은 약 65dB 수준으로 설계됐다.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저소음 구조를 적용했으며, 스마트 온도 제어 시스템을 통해 과열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열 관리를 지원한다. 이는 두피와 모발 보호를 고려한 설계 방향으로 해석된다.


조작 편의성도 강화됐다. 5단계 온도 조절과 3단계 풍속 조절 기능을 제공해 다양한 헤어 타입과 스타일링 목적에 맞춘 세밀한 세팅이 가능하다. 냉풍 전환 기능 역시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스타일 마무리 단계에서 유용하다. 초경량 설계와 콤팩트한 사이즈는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콘셉트로 완성됐다. 인체공학적 그립 설계로 장시간 사용 시 손목 부담을 줄였으며, 화이트와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공간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고려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랜드미 이온젯 플러스는 1세대의 성능 검증을 토대로 실사용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빠른 건조, 모발 케어,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균형 잡힌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 2026.02.23 01:56 수정 2026.02.2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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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