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선 원장, “바우처 제도로 의료비 경감 한다고 밝혀”

- “480만원 의료복지 바우처 지원

- “65세 이상 등 취약계층 지원

- “타코마신호드림치과의원 공식 바우처 사용처 등록

- “지역 의료·복지 협력 모델 확대 

타코마신호드림치과의원 박태선 원장과 장수타코마리조트 장경식 회장과 바우처 카드를 들고 함께 사진을 촬영한 모습.

한국의정방송TV뉴스는 의료기관을 찾아가 취재하고 있는데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소재한 타코마신호드림치과의원 박태선 원장을 만나 사회복지 차원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지원 대상자들이 더하기복지재단으로부터 의료생활복지카드를 발급 받아  치과 치료에 본인 부담금을 바우처로 지원받게 되는 복지시스템에 대하여 언급했다.

 

480만 원 의료 생활 복지바우처 지원하는 더하기복지재단 의료복지카드, 타코마신호드림치과 사용처 등록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타코마신호드림치과의원이 더하기복지재단 중앙회가 운영하는 “‘의료 생활 복지카드의 공식 사용처로 등록됐다” 라고 말하면서 이번 등록은 고령층 및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확대를 위한 사회복지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더하기복지재단의 의료비 지원 사업은 조기치료 예방중심의  건강복지 모델로, 건강증진의 마중물 바우처 제도를 통한 의료비 지원사업이다.  해당 바우처제도는 아프기 전이라도 지원 대상자를 미리 선정하고, 치료비의 일부를 선불 복지포인트로 환자가 직접 결제하는 방법으로 지원하는 민간 의료복지제도로서 연간 최대 480만원 복지포인트 한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월 사용은 12회 이내이며, 포인트는 연말 소멸 후 연초 재충전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재단 안내에 따르면 사회복지사업법21항에 의거한 대상자 등은 “‘65세 이상 어르신’, ‘유아·아동·청소년’, ‘차상위계층’, ‘한부모’, ‘조손’, ‘다문화 가정’, ‘보훈대상자 및 유족’, ‘고려인’, ‘새터민’, ‘사회 필수 직군 종사자(경찰, 군인, 소방관, 환경미화원 등)’”이다.

 

특히, “65세 이상 회원의 경우 만성질환 및 구강 건강 관리 필요성이 높아 치과 진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의료·생활 복지카드는 “‘정형외과(척추·관절 치료)’, ‘안과’, ‘요양병원’, ‘치과’, ‘한방’ ‘약국(처방전 일부 지원)’, ‘의료보조기기’”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타코마신호드림치과의원도 이 바우처의 사용처로 등록됨에 따라, 해당 복지카드를 통한 치과 진료비 결제가 가능해졌다.

 

이번 협력은 단순 의료기관 홍보 목적이 아닌, “지역사회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태선 원장과 바우처 카드 사용 대상자와 함께 사진을 함께 촬영한 모습.

박 원장은 경제적 사유로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 제도를 활용한 의료 접근성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은 “‘땅끝까지 백만 비전 선교회모임과 연계되어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와 의료복지를 연결하는 민간 협력 모델로 운영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의료비 지원 신청은 모바일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고령층 구강건강 관리 지속성 강화와 취약 계층의 예방 중심 의료 이용을 확대하여 지역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의료 사각지대를 완화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의료·생활 복지카드 사용처 확대는 지역사회 내 복지 기반을 강화하고,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의료 수요 대응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며, 더하기복지재단 중앙회는 의료·생활 복지카드 사용처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료비 지원 문의는  02-2663-2201  www.deohagi.or.kr 로 연락하면 된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6.02.25 20:11 수정 2026.03.01 19:26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의정방송TV / 등록기자: 최채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