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최현민 [기자에게 문의하기] /
안녕하세요. 강라희입니다. 오늘은 고려의 선승 나옹선사의 시 ‘정겨운 매화’를 낭송하겠습니다.
정겨운 매화
깊은 뜻을 함께하는 마음 누가 기뻐할까
눈 속에 맑은 향기 방 안까지 풍겨오네
집 앞에 있는 소나무와 대나무만이
그와 함께 서리와 추위 이겨내는구나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강라희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