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0일 반찬 레시피 봄내음 가득 달래두부무침

부드러운 두부와 향긋한 달래의 조화

간단하지만 격이 느껴지는 제철 한 접시

한식명인 장윤정이 말하는 입맛을 깨우는 산뜻한 양념의 균형

사진 미식 1947

 

 

2026년 2월 20일 반찬 레시피
봄내음 가득 달래두부무침

 

재료


두부 1모
달래 한 줌
홍고추 약간
양조간장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2분 정도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뺀다.
2 달래는 깨끗이 씻어 3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얇게 어슷 썬다.
3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매실청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두부를 한입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달래를 올린 뒤 양념장을 끼얹는다.
5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한다.

 

요리 포인트


두부는 너무 세게 무치지 말고 양념을 끼얹는 방식으로 마무리해야 깔끔하다.
달래는 숨이 죽기 전에 바로 먹어야 향이 살아 있다.

부드러움과 향긋함이 공존하는 제철 반찬으로 밥상에 봄기운을 더해주는 산뜻한 한 접시다.

 

 

 

 

작성 2026.02.26 00:56 수정 2026.02.2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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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