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척척 그린다 예수그리기운동 “나도 작가, 나도 화가다”

특별한 점은 공간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교회 교육관은 물론 전철, 공원, 카페, 고속버스, 비행기 안에서도 가능하며
공간만 있다면 어디든 예수 성화를 그릴 수 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그리고 묵상하는 새로운 영성 운동이다.
오늘날 교회는 다음 세대 신앙 교육의 약화, 어르신 돌봄 문제, 성도들의 영적 침체라는 현실적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 속에서 시작된 예수 성화그리기 릴레이 운동’은 단순한 미술 프로그램이 아닌
예수님의 얼굴을 직접 그리고 묵상하며 신앙을 손으로 고백하는 영적 회복 사역이다.
이 운동은 예배적 묵상, 세대 통합, 복음 확산을 지향한다.
붓을 드는 순간, 참여자는 단순한 수강생이 아니라 고백하는 예배자가 된다.
“그리는 시간은 곧 묵상의 시간입니다.”라는 슬로건처럼, 선 하나 색 하나에 기도가 담긴다.
프로그램은 초급·중급·고급 과정으로 구성된다.
초급반은 배경이 준비된 성화 채색 과정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중급반은 기본 드로잉과 색채 표현을 배우며,
고급반은 창작 중심 성화 제작으로 확장된다.
디자인은 예수님의 얼굴, 축복하시는 모습, 양을 안은 선한 목자 등으로 구성된다.
키트는 성화도안 3종, 완성본 3종, 전용 액자, 보관 가방, 성화 화판으로 제공되며 완성 작품은 교회 로비 전시나 가정 비치가 가능하다.

4주 과정
1주차 – 예수님의 얼굴 묵상 및 채색 완성
2주차 – 액자 제작 및 작품 정리
3주차 – 교회 전시 및 간증 나눔
4주차 – 시상식 및 단체 촬영
강사반은 수료증과 임명장을 통해 교회 강사로 세워진다.
원데이 프로그램 운영도 가능하다.
특별한 점은 공간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교회 교육관은 물론 전철, 공원, 카페, 고속버스, 비행기 안에서도 가능하다.
공간만 있다면 어디든 예수 성화를 그릴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예수님을 그리고 묵상하는 새로운 영성각성회복 운동이다.
예수그리기 릴레이 방식도 참여 가능하며 교회가 다음 교회를 지목해 확산하며
작품 사진과 간증 영상을 공유 할수 있다.
지역 전시회와 연합 행사도 가능하다.
본 운동은 JSA 예수성화연구원이 주관하고, CCBS 한국방송미디어 칭찬합시다뉴스,
무궁화신문이 협력하며, BJC ART가 작품을 진행한다.
예수님을 그리는 순간
평범한 사람은 작가가 된다.
이 운동은 선언한다.
“나도 작가다. 나도 화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