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디어대학원대–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국방 AI 유무인 복합체계 협력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와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는 2월 25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KGIT센터에서 국방 AI 유무인 복합체계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방 혁신 4.0과 스마트 국방 체계 구축에 대응할 혁신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국방 AI 인재 수요 증가에 맞춰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대학의 학술 인프라와 협회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국방 무기체계 적용과 유무인 복합체계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실질적인 연구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한희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은 AI와 디지털 리터러시를 핵심 역량으로 삼아 미래 교육의 실험적 모델을 선도해 온 대학의 강점을 바탕으로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밀착형 교육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미래 국방 기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박래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은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군·산·학·연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AI를 중심으로 국방 혁신을 이끌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AI 핵심 기술의 무기체계 적용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국방 분야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국방 AI 정책 발전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방 AI 기술 연구개발, 산·학·연 협력과 인재 양성, 국방 혁신 세미나 및 학술 교류, 응용 분야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작성 2026.02.27 10:51 수정 2026.02.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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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