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자리한 프리미엄 지방성형 특화 의료기관인 라인컬처의원이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Korea Best Brand Awards)' 지방흡입 부문에서 최고브랜드 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JTBC가 후원한 가운데 2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계적인 유력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0개월에 걸쳐 소비자전문가 집단의 온라인 조사와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브랜드 비전·소비자 신뢰·시장 성장성 등을 총 1,000점 기준으로 종합 평가했다.
조재형 대표원장은 외과 전문의 면허와 15년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겸비한 지방성형 전문가로, 첫 상담부터 수술 집도, 회복 경과 확인까지 모든 진료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 수술 전에는 초음파를 활용한 정밀 체형 분석을 시행하고, 피부 주름 사이에 절개 흔적을 자연스럽게 숨기는 독자 특허 수술법 '링클스카'를 적용해 흉터 걱정을 크게 줄였다는 호평을 받는다. 더불어 수술 후 100일간의 원내 밀착 사후관리 프로그램과 1년 안심 보장 제도를 운영하며, 환자가 회복 과정 전반에서 안정적인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라인컬처의원은 얼굴지방흡입, 팔뚝지방흡입 및 복부지방흡입을 비롯해 가슴지방이식과 골반 지방이식까지 바디라인을 아우르며, 리프팅 시술과의 복합 케어를 통해 보다 입체적이고 섬세한 결과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철저한 프라이버시 보호를 고려해 설계된 내부 공간과 동선 덕분에 유명 연예인들도 편안하게 찾는 프리미엄 클리닉으로 명성을 쌓고 있다.
조재형 대표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그동안 라인컬처의원이 고집해 온 진료 철학과 임상 역량을 소비자 여러분이 직접 경험하고 선택해 주신 결과라 그 어느 때보다 뜻깊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께 실질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변화를 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라인컬처의원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인 속도를 낼 방침이다. 약 10년에 걸쳐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두터운 해외 환자층을 형성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와 유럽·북미 등 새로운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며 K-메디컬 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이끌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의료계 전문가들은 이번 수상이 라인컬처의원 한 기관만의 성취가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성형 의술의 기술 수준과 안전 관리 역량을 국제 무대에서 공인받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