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2026년 기자단 모집…“기사 한 건이 매출로 이어지는 플랫폼”

부동산정보신문·상가뉴스, 3월 1일부터 연 운영회원제 도입

리맥스(RE/MAX) 중개·분양 네트워크 결합

상가뉴스 창간으로 상업용 부동산 홍보 강화

[박두호기자]=부동산정보신문이 2026년 기자단을 공식 모집한다. 부동산정보신문·상가뉴스 대표이자 발행인 박두호 대표는 “부동산정보신문은 온라인 신문을 넘어 실전 마케팅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며 “기자단과 함께 기사 기반 홍보·수익·네트워크를 결합한 구조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정보신문은 2023년 1월 16일 창간 이후 일일 방문자 수천명 방문 돌파, 네이버·구글 동시 노출, 250개 언론 네트워크 회원사 기사 공유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회사 측은 “기사 1건 등록 시 50~100곳 이상에 동시 확산되며, 이를 통해 분양 완판과 매물 계약 성사, 개인·브랜드 인지도 상승 같은 성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2026년 운영 목표로 ▲일일 방문자 1만~2만명 달성 ▲참여 기자 100명 조직화 ▲1일 1기사 시스템 운영 ▲전담 편집진 구성 ▲공동분양·공동중개 활성화 ▲광고홍보 TF팀 운영을 제시했다. 그는 “이제는 기사만 쓰는 신문이 아니라, 홍보와 영업 성과로 이어지는 플랫폼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부동산정보신문은 부동산 중개 네트워크와의 결합도 추진한다. 박 대표는 세계 부동산 기업 리맥스(RE/MAX) 코리아 프랜차이즈 가맹을 통해 국내 40여 가맹사와 400여 에이전트 협업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2025년 9월 하남 미사역에  중개법인·컨설팅 본점을 시작으로 동탄점은 오픈을 완료했으며, 송도·제주·속초로 지사확장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회사는 언론 네트워크와 중개 네트워크, 분양 네트워크를 묶어 시너지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상업용 부동산 분야를 겨냥한 ‘상가뉴스’도 추가 창간했다. 상가·지식산업센터·상가분양 등 상업용 부동산에 특화된 매체를 별도로 운영해 홍보 채널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회사는 이를 통해 홍보 효과가 확대되고 상업용 부동산 전문 플랫폼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기자 참여 특전으로는 무제한 기사 송출, 분양현장 무료 홍보, 250개 언론 네트워크 자동 확산, 기자 네트워크 공동 홍보, 공동분양·공동중개 참여, 네이버 노출 전략 교육 지원, 제품·사업 홍보, 중개사무소 매물 기사화 등을 제시했다. 

 

별도 업무 지원 서비스로는 기사 작성·보도 지원업무(건당 2만원), 현장 블로그 홍보글 작성(건당 2만원), 간편 동영상 제작(10만원) 등을 안내했으며 추가 광고는 별도 견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2026년부터는 운영회원 제도를 시행한다. 회사는 “그동안 무료로 송출 기회를 제공해 왔으나 운영 체계화를 위해 회원제로 전환한다”며 “2026년 3월1일부터  적용한다”고 공지했다.

 

부동산정보신문은 모집 대상으로 ▲분양 실적을 높이고 싶은 현장 관계자 ▲매물 계약 속도를 높이고 싶은 중개인 ▲개인 브랜드를 키우려는 실무자 ▲공동분양 네트워크 참여 희망자 ▲광고 수익 모델을 만들고 싶은 사업자 등을 제시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문자 [010-5808-3611]로 신청 의사를 전달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박 대표는 “혼자 가면 느리지만 함께 가면 시장을 바꿀 수 있다”며 “2026년은 신문에서 종합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도약의 해가 되도록 기자단과 목표를 초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부동산정보신문은 현재 운영 중이며, 상가뉴스는 3월 중, 상가114는 4월 중 오픈을 예고했다.

 

작성 2026.03.02 13:39 수정 2026.03.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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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